인간중독부터 멋진신세계까지
3년 만에 다시 유퀴즈에 출연한 임지연! 요즘 '멋진신세계'에서 허남준과 로맨틱한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또다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방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간중독, 슬럼프를 극복하다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종가흔이라는 역할을 맡아 파격 노출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상대남은 송승헌이었고, 차 안에서 아찔한 장면을 연기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이 영화가 오히려 독이 되었다.
유퀴즈, 임지연의 슬럼프 극복 과정
2014년 5월 개봉한 '인간중독'은 화려하게 주목받았지만, 임지연에게는 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긴 공백기를 통해 더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퀴즈에서는 이 과정을 털어놓을 예정입니다.
오랜 공백기를 극복한 임지연
긴 공백기 속에서 그녀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 '더글로리'에서는 악역 박연진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문동은'에서 '연진아'라는 역할로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며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옥씨부인전'에서 참 한복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사극과 현대극이 섞인 '멋진 신세계'를 만나 제대로 포텐을 터트렸네!
임지연, 이도현의 반응
로코에서는 남주 얼굴이 돋보여야 한다며 역광도 포기한 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런 신서리 노력 덕분에 임지연은 잘생겨 보였습니다. 그녀는 '인간중독'과 '멋진신세계'를 통해 계속해서 성공을 거두며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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